미국으로의 유학이나 어학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교나 거주지를 결정하고 난 뒤 막상 출발일이 다가오면 미국에서 매너라든지 친구 관계같은 사소한 부분도 걱정이 많이 되시는것 같습니다. read more »
얼마전 어느 미국 사이트에서 한국인 엄마에 관한 웃자고 하는 짧은 이야기를 발견했습니다. 전형적인 한국인 엄마는 미국에서 자라는 한국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딱 3번 한다고 하더군요. 첫번째는 아이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을때, 두번째는 아이가 하버드에 다니던 사람과 결혼했을때 그리고 세번째는 부모에게 집을 사줄때. 세번째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이유는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농담인것 같았습니다. read more »
얼마전 부터 만 3살된 둘째 Andrew와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첫째도 3살 되면서 부터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단둘이 있는 시간보다 한국어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예의상 영어로 이야기 했던 것이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read more »
요세미티가 얼마나 유명하고 인기가 있는지 오늘 아침 다시 확인했습니다. 요세미티 켐핑은 4월부터 9월까지 예약이 가능한데 캠핑하고자 하는 날짜의 5개월 이전 매월 15일 패시픽 타임으로 오전 7시부터 온라인 예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 »
학교 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지만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룸패런트(Room Parent)으로 자원봉사를 하다보면 몰랐던 미국 학교의 규율들을 조금씩 배우게 됩니다. read more »
이번 영어 레슨은 영어 대화에서 폭넓은 영어 단어 사용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영어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당연 중요하지만 영어 대화에서 같은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하는것 보다 비슷한 뜻을 가진 여러가지 영어 단어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뛰어난 영어 실력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영어 대화 뿐만 아니라 영어 글쓰기에서도 그 중요성은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비디오에서 나온 예를 들자면: read more »
오늘 아침 뉴욕포스트에서 읽은 글입니다. 켈리포니아에 사는 13살된 한 소녀가 한달 동안 친구에게 보낸 텍스트 메세지의 숫자가 14,528로 미국 전화 회사인 AT&T의 온라인 스테이트먼트가 440 페이지에 달한다고 합니다. 계산해 보면 하루에 484 텍스트 메세지, 일하는 시간만 따지면 2분에 한번씩 텍스트 메세지를 쓴걸로 나옵니다. read more »
얼마전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의 학교 선생님에게 얻은 영어 사이트 정보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Houghton Mifflin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고 현지에 계시는 학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read more »
너무 쉬운 영어 문법 중에 하나라 그런지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분들이 영어 글을 쓸 때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실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영어 문장에서 소문자와 대문자의 적절한 사용입니다. read more »
얼마전 어린이 영어 교육 그룹에 올린 2.5세 유아의 영어 단어 읽기 비디오를 보고서 조금 충격 받고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게을리 했던 Andrew의 영어 교육을 다시 시작 했습니다 :). 그 비디오만 봐도 어려서 아이 교육은 정말 부모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