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소리글자임에도 불구하고 불규칙한 예가 많아서 한글처럼 쉽게 읽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미국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는 설령 단어의 뜻을 모르더라도 아이들이 단어의 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는데 사운드 아웃 (sound out)이라고 하죠. read more »
얼마전 유럽과 미국의 육아 교육에 관한 근본적인 차이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이 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배워야할 것들을 가이드해주고 도와주는 nurture (양육) 이라는 교육방법을 쓴다면 유럽은 근본적으로 와일드한 아이들을 tame (길들이기)하는 교육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read more »
만 3세가 되면서 부터 개구장이인 둘째가 많이 쓰는 영어가 하나 있습니다. "WHY?"라고... 아마 이정도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대부분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실 겁니다.
무슨 말을 하기 무섭게 "why?" (왜?) 라고 다시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 아침 Megan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피넛버터 젤리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면서 둘째 Andrew와 한 대화입니다. read more »
안녕하세요? 한국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는 방명록(Guestbook) 기능이 거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찾지 못해 회원가입>그룹가입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 인사 합니다.
제 블로그에 Comment를 남겨 주셨길래 답방 왔더니 단란한 한 가정의 안주인이시네요^^ (멤버 사진을 보니 남편분과 아이들인 것 같은데 맞죠?^^) read more »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매주 월요일에 받아오는 일주일치 숙제 폴더에는 20 여개의 새로운 단어가 항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어의 선택은 그주에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사운드와 관련되어 선택 되는것 같습니다. read more »
영어 책을 읽거나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정확한 영어 발음을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음절 (Syllables)로 나눌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ad more »
남자 아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성격상 그런건지 Megan 보다 둘째 Andrew는 하다가 안되는 일이 있으면 실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read more »
Mr. Duncan의 화상영어 레스 45번과 연관된 짧은 글입니다. 영어로 상대방에게 자신만이 알고 있는 어떤것을 설명한다는 것이 꽤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read more »
Mr. Duncan의 화상영어 레스 45번에서는 물체를 설명하는 방법을 공부하게 됩니다. 영어로 상대방에게 자신만이 알고 있는 어떤것을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 않죠. 알고 있는 단어도 생각이 안나고 한국어로는 설명할 수 있을것 같은데 영어로는 입이 안떨어지는... 이 비디오를 보시고 연습해보세요.
영어책을 잘 읽기 위해서는 라이밍 (Rhyming)을 통한 영어 단어의 분석을 잘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에서도 영어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이 단어를 들었을때 그 단어가 몇개의 소리로 이루어 졌는지 각각의 소리가 어떤것인지를 구분하는일을 어려워 합니다. read more »
얼마전에 스칼라스틱에서 나오는 어린이 영어 사전을 소개해 놓은 적이 있었는데 요번에는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영어 사전과 함께 사용하면 도움이 될만한 다른 제품을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어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한 단어만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글쓰기나 말하기의 수준이 좀 떨어져 보이겠죠. 영어 글을 잘 쓰고 영어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많은 동의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글을 쓸때나 대화를 할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