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오전 수업을 끝으로 첫째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학교에서 자원봉사로 맡고 있던 지난 1년간의 클라스 룸맘 역활도 마지막 클라스 파티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read more »
미국 공립학교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곧 미국 학교에 들어가게 될 자녀들 두신 부모님들은 항상 좋은 학군이 있는 지역을 찾고 싶어 하실겁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사립학교를 찾는 분들에게도 좋은 공립 학교 학군이 있는 지역의 선택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생활 환경을 제공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