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산 토마스컴퓨터 장난감으로 진작에 알파벳은 다 익혔거든요.
그리고 뭘 가르칠까 고민하던 차에 Soo가 소개 시켜준 Leap Frog를 보여주기로 했어요.
한국에서 열심히 DVD을 알아봤는데, 전부 미국 직수입이라서 한국에서는 Play가 안되더군요.
게다가 삼성이나 LG DVD 플레이어는 대부분 Code free가 지원이 되는데 저희는 Sony거라서 지원이 안되더군요. read more »
미국 북가주 베이지역에서 발행하는 패밀리 메거진이 베이마미에 칼럼을 쓰기로 했습니다.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제 첫번째 칼럼은 아이들과의 시원한 여행 요세미티 캠핑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아마 다음부터는 엄마들을 위한 테크널로지 쪽으로 글을 쓰게 될것 같네요. 예쁘게 프린트 되어 나온 아이들의 캠핑 사진과 제 글을 매거진을 통해서 보니 인터넷 블로깅과는 또 다른 기분이 들더군요. 다음은 책을 써 봐야 겠습니다 :). read more »
미국 공립학교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곧 미국 학교에 들어가게 될 자녀들 두신 부모님들은 항상 좋은 학군이 있는 지역을 찾고 싶어 하실겁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사립학교를 찾는 분들에게도 좋은 공립 학교 학군이 있는 지역의 선택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생활 환경을 제공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ad more »
얼마전 부터 만 3살된 둘째 Andrew와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첫째도 3살 되면서 부터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단둘이 있는 시간보다 한국어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예의상 영어로 이야기 했던 것이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read more »
It's not fair! (불공평해!) 라는 말은 둘째 Andrew도 가끔씩 장난삼아 따라 하기는 하지만 둘째보다는 첫째 Megan이 주로 하는 말입니다. 한국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일것 같은데요 :).
형제나 자매가 있다면 형제 자매끼리 "It's not fair!"를 이야기 할거고 외동딸 외동아들이라면 아마 엄마 아빠는 하는데 왜 자기는 안되냐고 "It's not fair!"를 외칠겁니다. read more »
둘째 Andrew가 이제 만 3살이라 아직 제대로 된 여행이 힘들어서 요번 여름은 짧은 주말 여행이 꽤 많았네요. 이것 저것 생각한 끝에 저렴한 캠핑을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게 저렴한게 하니더군요. read more »
저희집은 아니고요...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지역으로 아이들과 단기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현재 나와있는 홈스테이 및 방렌트 포스트합니다. 지역은 켈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지역에 위치한 샌라몬 (SanRamon)으로 샌프란시스코 시티와 실리콘벨리 중심 지역에서 각각 약 4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의 명문대로는스탠포드와 UC 버클리등이 있습니다. read more »
몇달전 아이들과 함께 외출할 일이 있어서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Andrew의 카시트를 잠그는데 갑자기 이제 만 8살된 Megan이 별 생각없이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하더군요. "I really wonder... Where do babies come from? (정말로 궁금한게 있는데... 아기가 어떻게 생기죠?)" read more »
만 3-5세 사이의 어린아이들이 한국말을 하는 엄마 아빠 없이 완벽한 영어권에서 영어만을 하면서 생활한다면 제 생각에는 3개월 정도면 영어를 모국어 처럼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영어를 모국어 처럼 쓰던 만 3-5세의 어린 아이들이 영어를 완벽하게 잊는 데 걸리는 시간도 약 3개월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제 경험에 의한 의견입니다 :). read more »
Andrew가 꽤 오랫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립프로그 디비디 LeapFrog: Letter Factory와 LeapFrog: Talking Words Factory #1을 무슨 생각에서인지 몇일전 부터 다시 들여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read more »
시중에서 파는 플래이도우는 양도 작지만 놀고 난후에 손에서 이상한 화학약품 냄새도 나는것 같고 사용하기가 좀 망설여 졌는데 얼마전 Andrew가 월요일 마다 다니는 놀이방 선생님으로 부터 먹어도 될만큼 안전한 플래이도우 레시피를 얻게되었습니다. read more »
안녕하세요? 한국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는 방명록(Guestbook) 기능이 거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찾지 못해 회원가입>그룹가입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 인사 합니다.
제 블로그에 Comment를 남겨 주셨길래 답방 왔더니 단란한 한 가정의 안주인이시네요^^ (멤버 사진을 보니 남편분과 아이들인 것 같은데 맞죠?^^) read more »
아직 떠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여행이지만 혹시 아이들과 겨울 방학 동안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지난 일주일 동안 제가 찾은 라스베가스 여행 정보를 미리 올립니다.
이번 라스베가스 가족 여행은 두가지를 염두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여행 경비 예산의 최소화 그리고 또 하나는 여행 도중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의 최소화... read more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일요일 오전 늦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Megan이 얼마전 물었던 질문을 다시 합니다.
"Do you believe in Santa?"
대답도 하기전에 새로운 질문을 다시 합니다. read more »
주유소 한번 들르면 70불인 경우가 허다해서 Pleasanton 사무실까지 이제부터는 운동겸 자전거를 타고 다녀야 겠다고 결심만 한지가 벌써 몇개월째... 요즘은 거의 반가격이 되어 버린 휘발유 가격에 자전거로 회사를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거의 사라져 버렸습니다. 요즘들어는 한참 보이지 않았던 Hummer도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read more »
요즘들어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다 보니 한국 사이트를 통해서 또하나 새롭게 배우는게 있네요. 한국에서는 책을 구입할때 대부분이 전집이더군요. 워낙 많은량의 책을 한번에 구입해야하니 큰맘먹고 책을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이해가 가더군요. read more »
립프로그 LeapFrog: Letter Factory는 매우 만족한 결과였습니다. Andrew는 1주일만에 알파벳의 소리를 모두 외웠고 어디에 있던지와 상관없이 엄마와 함께 알파벳소리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 아이와 외출시 혹시라도 아이가 지루해하는 상황이 생겼을때 같이 노래부르면서 공부도 할 수 있고 시간도 떼울수 있고 정말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DVD 였습니다. read more »
2틀전에 Andrew의 영어교육 프로젝을 위하여 주문한 립프로그 (LeapFrog) DVD를 받았습니다. 어제 밤에 산호세 시댁에서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Andrew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잠자고 일어나자 마자 아침 일찍부터 DVD를 혼자 틀고는 일때문에 집에서 나올때 까지 끊임없이 보고 있더군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