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오전 수업을 끝으로 첫째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학교에서 자원봉사로 맡고 있던 지난 1년간의 클라스 룸맘 역활도 마지막 클라스 파티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