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가까와 오면 많은 아이들이 산타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주변 친구들의 산타의 선물은 부모가 주는 엑스트라 선물이라는 의견을 여전히 무시하고 (산타를 믿는 사람들에게만 산타는 선물을 준다네요...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아직까지 두개의 선물을 꼭 따로 준비해야 하니까요 :) 오늘 저녁 크리스마스 추리 셋업을 끝내고 올해도 North Pole로 편지를 쓰는 누나를 보더니 올해 킨더에 들어간 둘째도 편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read more »
지난 6개월 동안 흔들리기만 하고 영 빠질 생각을 않던 Megan의 앞니 하나가 드디어 빠지고 말았습니다. 너무 흥분되고 신이나서 어쩔줄 모르는 Megan... 이빨요정을 믿지 않는다면 앞니 하나 빠진것 가지고 그렇게까지 신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