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오전 수업을 끝으로 첫째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학교에서 자원봉사로 맡고 있던 지난 1년간의 클라스 룸맘 역활도 마지막 클라스 파티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read more »
블랙 Friday도 다가오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 쇼핑을 할때가 되었네요. 그렇지 않아도 항상 적당한 선물 찾기가 힘들어 고민이 많은데 특히 요즘 처럼 경기가 안 좋을 때는 더욱 선물 고르기가 힘들어지네요. 그래서 저렴하고 특이한 선물 아이디어를 몇개 서로 나누어 볼까 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