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ot fair! (불공평해!) 라는 말은 둘째 Andrew도 가끔씩 장난삼아 따라 하기는 하지만 둘째보다는 첫째 Megan이 주로 하는 말입니다. 한국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일것 같은데요 :).
형제나 자매가 있다면 형제 자매끼리 "It's not fair!"를 이야기 할거고 외동딸 외동아들이라면 아마 엄마 아빠는 하는데 왜 자기는 안되냐고 "It's not fair!"를 외칠겁니다. read more »
만 3세가 되면서 부터 개구장이인 둘째가 많이 쓰는 영어가 하나 있습니다. "WHY?"라고... 아마 이정도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대부분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실 겁니다.
무슨 말을 하기 무섭게 "why?" (왜?) 라고 다시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 아침 Megan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피넛버터 젤리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면서 둘째 Andrew와 한 대화입니다. read more »
남자 아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성격상 그런건지 Megan 보다 둘째 Andrew는 하다가 안되는 일이 있으면 실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read more »
얼마전 어느 미국 사이트에서 한국인 엄마에 관한 웃자고 하는 짧은 이야기를 발견했습니다. 전형적인 한국인 엄마는 미국에서 자라는 한국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딱 3번 한다고 하더군요. 첫번째는 아이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을때, 두번째는 아이가 하버드에 다니던 사람과 결혼했을때 그리고 세번째는 부모에게 집을 사줄때. 세번째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이유는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농담인것 같았습니다. read more »
얼마전 부터 만 3살된 둘째 Andrew와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첫째도 3살 되면서 부터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단둘이 있는 시간보다 한국어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예의상 영어로 이야기 했던 것이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