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만 3살된 둘째 Andrew와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첫째도 3살 되면서 부터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단둘이 있는 시간보다 한국어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예의상 영어로 이야기 했던 것이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read more »
집에서 엄마가 조금씩 가르치는걸로 Andrew가 정말 영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해서 영어프로젝을 시작해 본지가 정확하게 8주가 되었네요. 교재를 구입해서 정말로 시작한건 사실 8주가 좀 안됬죠. 9월 8일에 Andrew가 정말 영어책을 읽을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썼는데 그때 당시 Andrew의 영어 수준 상태를 볼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서 보실수 있습니다: read more »
요즘은 사이트 소개하느라 이곳 저곳 한국사이트를 방문하는 일이 많아졌네요. 가끔씩 영어유치원을 보낼까 한글유치원을 보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것 같아요. 한국의 영어유치원에 관한 제 개인적 생각을 적어봅니다. read more »
몇일전에 Megan 2학년들어 첫번째 선생님-학부모 conference가 있었습니다. 주로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1년에 3번 정도 이런 기회가 있으며 미팅을 하는 동안 아이의 학습태도나 학업 수준 그리고 앞으로 학교와 집에서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read more »
어제 조금 성급한 블로그를 써 버렸네요. 집에와서 저녁에 Andrew가 다시 Leap Frog (립프로그)를 찾기에 Talking Words Factory DVD를 같이 다시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다 건너 뛰고 게임으로 넘어가더군요. read more »
립프로그 LeapFrog: Letter Factory는 매우 만족한 결과였습니다. Andrew는 1주일만에 알파벳의 소리를 모두 외웠고 어디에 있던지와 상관없이 엄마와 함께 알파벳소리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 아이와 외출시 혹시라도 아이가 지루해하는 상황이 생겼을때 같이 노래부르면서 공부도 할 수 있고 시간도 떼울수 있고 정말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DVD 였습니다. read more »
어제 오늘 Andrew와 함께 립프로그 (LeapFrog) DVD를 몇번 반복해 보면서 노래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래봤더니 확실히 결과가 달라지더군요. 우선은 아이가 립프로그 DVD보는 것을 더 재미있어했고 그냥 보는것 보다 서로 묻고 대답하고 노래하고 보니까 머리속에 더 빨리 들어가는 것 같아요. read more »
한 2틀 정도 열심히 보던 립프로그 Leap Frog: Letter Factory DVD도 이제는 재미가 없어졌는지 Andrew가 요 몇일은 계속해서 다른 DVD만 집어넜다 뺐다 하네요. 영화도 혼자 보면 재미가 없는데 Leap Frog이라고 재미가 있겠나 해서 오늘 아침은 립프라그 DVD에 나오는 노래를 엄마 혼자 부르고 있으니까 갑자기 립프로그를 다시 보겠다고... read more »
2틀전에 Andrew의 영어교육 프로젝을 위하여 주문한 립프로그 (LeapFrog) DVD를 받았습니다. 어제 밤에 산호세 시댁에서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Andrew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잠자고 일어나자 마자 아침 일찍부터 DVD를 혼자 틀고는 일때문에 집에서 나올때 까지 끊임없이 보고 있더군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