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특히 Megan) 가장 좋아했던 캠핑 장소는 요세미티 였습니다. 아마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게 좋아서 그런것 같은데... 이제 두발 자전거 타는 것을 배웠거든요. read more »
레이크타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요번에는 빅서 (Big Sur)로 조카까지 데리고 캠핑을 떠났습니다. 빅서는 저희 집, San Ramon에서 한 4시간 정도 south로 내려가야 하는데 운전할때 보이는 경치로 치자면 아마 가장 아름다운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ad more »
둘째 Andrew가 이제 만 3살이라 아직 제대로 된 여행이 힘들어서 요번 여름은 짧은 주말 여행이 꽤 많았네요. 이것 저것 생각한 끝에 저렴한 캠핑을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게 저렴한게 하니더군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