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에 거주중인 (본인의 경험으론 약 3년이상 레지던트의 스태더스를 가지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유학생도 포함됨) 각 고등학교에서 상위 4%의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버클리(UC Berkeley) 와 엘에이(UCLA)를 제외한 나머지 UC State Schools : UCSD, UCI, UC Riverside, UC Merced, UCSC, UCSB중 하나에 무조건 합격시키는 제도가 적용된다. 이제도를 Eligibility in the Local Context ( ELC )라고 부른다. 해당되는 학생들에게는 10월초 이를 증명하는 편지가 배달된다. 아래를 참고.
http://www.universityofcalifornia.edu/admissions/undergrad_adm/paths_to_...
본인의 경험상 상위 4%내의 학생의 비자 스태더스는 학생의 합격을 여부를 결정하는데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It is true that all California State Universities favor the residents of California; however, maintaining demographic diversity on their campuses is strongly desired simultaneously.)
물론, 이런 우수한 성적의 학생이라면 좀더 경쟁력있는 학교 (e.g. East Coast Schools, Stanford)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UC계열의 한 학교가 백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면 high school senior (고3) 에게 대학지원문제로 너무나 바빠지는 10월 11월이 한결 수월해 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