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준비하기 - 9학년때 계획해야 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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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고등학교의 1학년은 새학교, 새친구, 그리고 새로운 클라스들로 인해 부모나 아이들 모두에게 익사이팅한 시간이면서도 이제 정말로 대학교 입학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걱정 또한 앞서는 때 입니다. 

colleg boar 사이트에 적힌글중 학부모님들이 알아두어야 할 freshman (9학년)때 부터 준비하기 시작하여야 할 일들을 한국어로 간단하게 번역해 보았습니다.  원본은 다음링크를 클릭하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collegeboard.com/parents/plan/getting-ready/26177.html

가을

학기가 새롭게 시작하는 9월이 되면 학생들은 카운셀러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다음과 같은 내용을 꼭 확인하도록 자녀분들을 지도해 주십시요:

  • 학교에서 제공되는 과목들과 졸업 필수 요구 과목들 그리고 어떤식으로 성적이 결정되는지 (grading system) 알아두십시요.
  • 단순히 쉬운 과목이 아닌 대학 입학에 필요한 적절한 과목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합니다.
  • 어떤 종류의 과외 활동의 참가가 가능한지 알아두십시요.
  •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 입학에 필요한 과목들을 모두 포함할 수 있도록 자녀분들의 고등학교 4년 스케줄을 미리 함께 작성하십시요. 주로 4년제 대학에서는 4년의 영어, 히스토리, 수학, 과학 그리고 외국어를 선호합니다.
  • 선택하는 과목 중에는 의미 있는 선택 과목과 AP (Advanced Placement) 코스 또한 포함되어야 합니다.

아카데믹 과목의 선택과 마찬가지로 4년동안 지속할 수 있는 과외 활동이나 체육 활동 또한 선택하도록 도와주십시요.

보통 주니어 (11학년) 에서 Preliminary SAT/National Merit Scholarship Qualifying Test 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honor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학생들은 9학년 부터 미리 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이시기의 계속적인 리딩은 단순한 지식을 얻기위함 뿐만 아니라 vocabulary와 reading comprehension을 포함한 대학교 입학 태스트에 필요한 실력 또한 향상 시킵니다. 많은 책을 읽도록 권장하십시요.

 

겨울

주요 과목들을 함께 검토하고 미약한 과목들에 관해서는 함께 목표를 세우십시요.

뉴욕 타임스나 다른 신문들을 구독하게 하여 독립적으로 독서 능력을 계속적으로 향상 시켜 주십시요.

테스트 가능한 과목중 자신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봄에 SAT Subject Test를 볼 수 있도록 학교 카운셀러나 선생님들과 상의하도록 자녀들에게 권유하십시요.

대학을 다니는데 드는 비용등을 조사 비교해 볼 때 입니다. 집안의 경제 상태나 외부에서 받을 수 있는 financial aid를 미리 찾아 보시고 비교해 보십시요.

 

지금부터 자녀분들이 Summer Job, 인턴쉽, 자원봉사등의 기회를 찾아볼 때 입니다. 여름은 캠프 자녀분들의 관심 분야에 관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예를 들어 선생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은 캠프 카운셀러로 일하면서 비슷한 분야를 미리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대학이나 다른 기관에서 offer 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summer learning programs을 인터넷 검색이나 학교 카운셀러를 통해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여름

자녀 분들이 여름 계획을 마무리하도록 도와주십시요.

여름은 유명한 문학책과 접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학교 도서관 담당자나 선생님들이 권장하는 책에 관한 정보를 얻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