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갈릴레오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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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미국 썸머 영어캠프 소개로 갈릴레오 여름 영어캠프에 관한 정보입니다. 이 캠프에는 프리스쿨 (12월 1일 이전에 만 5세가 되야합니다) 부터 8학년 (한국 중학교 2학년) 까지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과학과 미술을 중심으로 미국 켈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및 베이에리어 지역 여러 곳에서 진행되는 여름 영어 캠프로 유명한 실리콘벨리의 테크뮤지움과 샌프란시스코의 드영 미술 박물관과의 파트너쉽으로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 여름 영어 캠프입니다.

2002년에 실리콘벨리의 부유한 지역인 팔로알토에서 시작한 갈릴레오는 현재 비교적 큰 규모의 여름 캠프 단체이기도 하지만 캠프 운영자및 디렉터들의 백그라운드 또한 뛰어납니다.  캠프의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운영자들은 대부분 스텐포드, MIT, UC 버클리, UCLA 출신이며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게 될 캠프 디렉터들 또한 그에 못지 않는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여름 캠프를 결정하실때 여러가지 많은 정보를 살펴보시겠지만 아마 아이들을 책임지는 캠프 책임자들의 정보도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 약간 소개 하겠습니다.

제가 사는 San Ramon에서 각가 15분 정도에 떨어진 곳인 Danville/Alamo와 Dublin에 있는 두 캠프 사이트의 캠프 디렉터들의 정보입니다. Danville/Alamo 갈릴레오 캠프 디렉터는 젊은 여자분으로 하버드를 졸업하고 현재 중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으며 3년째 캠프 갈릴레오에서 여름 캠프를 맏고 있습니다. Doublin에서 디렉터를 맏고 있는 분또한 여자분으로써 5년째 디렉터로 있으며 현재 UC 산타 크르즈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있습니다.

매 해마다 새로운 테마로 캠프를 진행하는 캠프 갈릴레오의 썸머캠프 2009년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주: GREEN DESIGN (NEW!) & AFRICAN ART

두번째주: INVENT IT! & MYTHOLOGY (NEW!)

세번째주: BUILDING BIG & MAKE IT MODERN (NEW!)

16명이 한팀이 되어 일주일 단위로 함께 캠프 생활을 하는 캠프 갈릴레오의 프로그램은 같은 주제이지만 학년별로 다른 수준의 프로그램을들을 진행합니다. 

프리스쿨에서 유치원의 학생들은 Nebulas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선생의 비율이 6대1입니다.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프로그램과 Nebulas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Nebulas (Pre-K – K)

1학년에서 2학년의 학생들은 Stars 프로그램으로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프로그램과 Stars의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Stars (1st–2nd)

3학년에서 5학년은 Supernovas로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프로그램과 Supernovas의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Supernovas (3rd–5th)

5학년에서 8학년 사이부터는 갈릴레오 섬머 쿼스트로 주제별로 그룹이 나뉘어 집니다.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과 비디오를 보실수 있습니다:

Summer Quest (5th - 8th)

캠프 갈릴레오의 전체적인 프로그램 오버뷰및 캠프 운영자/디렉터 그리고 학부모와 참가 학생들의 리뷰를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캠프 갈릴레오 오버뷰 비디오

보통 6월 15일 부터 8월 7일까지 캠프가 운영되나 2009년 여름에는 Danville 과 Dublin 캠프 사이트는 6월 22일 부터 7월 31일까지 조금 짧게 운영을 하네요. 보통 3주 간격으로 프로그램이 반복되며 일주 간격으로 등록을 할수 있습니다. 캠프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익스텐드 케어까지 합쳐서 5시반)까지 이며 가격은 일주당 439불, 총 3주를 등록할 경우는 1132불 입니다.

등록시 모든 캠프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매년 1월부터 등록이 가능하며 해약시 4월 1일 까지는 등록비용을 (프로세스 비용 25불 제외) 전액 돌려 받을수 있습니다. 5월 31일까지는 75% 환불이 되며 그 이후에는 전액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갈릴레오 캠프 참가자중 96%가 다른 부모나 친구들에게 소개하겠다고 하며 다음해에도 재 등록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미국 부모들이나 학생들의 마음에 쏙 든다는 이야기죠. 아이들을 키우는 제 개인적인 의견도 꽤 재미있고 좋은 캠프 인것 같습니다. 캠프를 진행하는 운영자나 참가하는 학생들의 수준 모두 마음에 드네요. 비자나 메디컬 레코드등 필요한 서류는 없습니다. 인터네셜널 학생들의 수가 평균 일년 3명정도 된다고 하는데 캠프 사이트에 따라서 더 적거나 없을수도 있을겁니다.

참고로 올해는 등록이 이미 늦었지만 (보통 3월에 마감이 됩니다) 내년을 위해서 UC 버클리에서 직접 운영하는 인터네셔널 학생들을 위한 여름 캠프에 관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UC 버클리의 여름 캠프는 가격면에서 비교적 저렴한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곧 올리겠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이나 질문은 LuckyYu의 Q&A 공간을 통해서 질문 하시거나 덧글 남겨주세요 :)

자녀분들의 미국 여름 영어 캠프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