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가주 베이지역에서 발행하는 패밀리 메거진이 베이마미에 칼럼을 쓰기로 했습니다.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제 첫번째 칼럼은 아이들과의 시원한 여행 요세미티 캠핑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아마 다음부터는 엄마들을 위한 테크널로지 쪽으로 글을 쓰게 될것 같네요. 예쁘게 프린트 되어 나온 아이들의 캠핑 사진과 제 글을 매거진을 통해서 보니 인터넷 블로깅과는 또 다른 기분이 들더군요. 다음은 책을 써 봐야 겠습니다 :).
다음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아이들과의 시원한 여행 요세미팅 캠핑"이라는 제목으로 베이마미에 소개된 제 첫번째 칼럼을 읽어보실수 있습니다. 참고로 파일은 아도비 PDF 포멧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가족 캠핑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였으면 합니다.
덧글
gracegyu said...
멋지네요. 올해도 캠핑 가셨나요?
Soo said...
아이들 방학 시작하면서 레드우드를 비롯해서 총 4번의 캠핑이 있었는데 가능하다면 가을쯤 한번 더 갔음해요. Andrew와 Megan이 너무나 좋아해서 엊그제 요세미티 캠핑에서 돌아오는 길에 언제 또 캠핑가냐고 Andrew가 묻길래 별생각 없이 열밤자고 간다고 했더니 오늘저녁에 자기 두밤 잤다고 세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한번은 더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
erickyung said...
방학을 시작하면서 4번이면 거의 매주 캠핑을 가셨다는 .....@.@-
저도 자주간다고 하지만 전 올해 4번 저번주 다녀와서 5번인데...
많이 가셨군요,,, 전 이제 가을 캠핑과 동계 캠핑을 준비한답니다.
어젠 두툼한 침낭도 준비하고 올 동계 캠핑은 덕다운 침낭, 전기요,
, 난로 , 리빙쉘, 이너텐트에 풀플라이 이정도면 괜찮겠죠 ?
올해의 가을 및 동계캠핑이 기대 됩니다... ^^* 후기 올릴 테니 제
블러그에도 자주들려주세용 ^^* 편한 하루되세요...
erickyung said...
수경씨는 재주가 참 많은거 같아요.. 이젠 매거진까정 진출하세네요... 글 솜씨도 수준급이신듯,,,, 암튼 축하합니다.^^*
Soo said...
제 글 솜씨라기 보다는 편집하시는 분이 잘 편집을 해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