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특별한 형식없이 개인의 일기처럼 또는 뉴스기사처럼 자유롭고 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입니다. 블로그로 마음껏 자신을 표현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는 방명록(Guestbook) 기능이 거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찾지 못해 회원가입>그룹가입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 인사 합니다.
제 블로그에 Comment를 남겨 주셨길래 답방 왔더니 단란한 한 가정의 안주인이시네요^^ (멤버 사진을 보니 남편분과 아이들인 것 같은데 맞죠?^^) read more »
오늘 아침 뉴욕포스트에서 읽은 글입니다. 켈리포니아에 사는 13살된 한 소녀가 한달 동안 친구에게 보낸 텍스트 메세지의 숫자가 14,528로 미국 전화 회사인 AT&T의 온라인 스테이트먼트가 440 페이지에 달한다고 합니다. 계산해 보면 하루에 484 텍스트 메세지, 일하는 시간만 따지면 2분에 한번씩 텍스트 메세지를 쓴걸로 나옵니다. read more »
어제 워싱턴 프스트에 실린 오바마의 Chief Speechwriter에 관한 기사를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대통령들의 하루 일과는 일분 일초까지 다른 사람에 의하여 스케줄 되고, 대통령이 대중 앞에서 할 연설들은 다른 사람에 의하여 쓰여진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사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오바마의 연설을 쓰는 사람이 27살의 평범한 젊은이였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